Conscious Life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 What The Health, 2017 2017/09/15 23:50 by rawbittna

육류✖️닭고기✖️계란✖️우유✖️치즈✖️버터✖️생선(중금속)✖️모든유제품✖️
모두 1급 발암물질(가공육 햄과 같은급)
당뇨병 유발.
즉시 해로움.
설탕 흡연보다 해로움.
고탄수화물은 전혀 당뇨병과 무관.
GMO✖️soy✖️gluten✖️

낙농업계(육류및유제품). 제당업계(설탕 콘시럽). 제약업계(약 살충제 ...). 패스트푸드 등 각족 식품업계.✖️✖️✖️✖️✖️
이들은 서로서로 스폰서로서 파트너로서 더럽게 얽히고 설켜 공생한다.
언론에게 돈을 주어 거짓정보를 쓰게 하
광고를 통해 좋은 깨끗한 이미지를 그려내고
국민들에게 떳떳하게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야할 비영리협회나 기관 단체들에 로비를 하여 사이트에 버젓이 거짓정보를 실리게 만든다.
이들은 모두 기업이다. 대기업 또는 중소기업
기업은 이윤을 목적으로 한다.
결국 돈. 그들은 우리의 건강(삶. 가족. 아이. 꿈. 인간성. 정신건강. 즉 모든 것)을 빼앗아가며 돈을 벌고있는 것.
얘네 다 폭파시키고 싶다.
많은 다큐멘터리를 보아왔지만 제일 쎄고 명확하고 응축돼있고 
빵빵한 출연인들의 인터뷰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다.

병원도 기업이다. 병원도 이윤을 목적으로 한다.
병원은 우리의 건강을 신경쓰지 않는다. 병원은 돈과 그들의 커리어만을 신경쓸 뿐이다.
병원은 우리의 건강을 해결해주지 못하며 우리의 건강을 더 해치게 만든다.

(?!?!?!)
grass-fed 제품들은 믿어왔는데. . .
이것도 다 낙농업계의 빨대들인가;;아열받쳐
진짜 너네 원하는대로 혼란만 가중되네;;

몇년전 채식에 관심가지던 중 <채식의 배신>책을 만나 채식과의 인연을 끊고. . 팔레오 다이어트에 꽂혀. . 그것을 좇아 각종 (야생)육류와 살코기 식단에 그리고 다음엔 일반 시중에 파는 육류가 아닌 오메가3비율이 월등히 높아 몸에 좋은 육류와 유제품들 grass-fed(풀 먹고 자란) 소와 닭, 고기와 계란 우유 버터 치즈 등을 해외사이트에서 직구해 먹어왔던 . .약 4년전부터의 가장 최근까지의 나의 식생활이었다.
가장 최근 '에코투게더'님 네이버블로그에서 각종 영양제 정보에 빠져있던 중
영양제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바뀌었으며
에코투게더님이 영양제와 더불어 하고 계셨던 whole plant-based diet 응? 흠-
그때까지만 해도 나의 반응은 시큰둥 했고 어느 여느 숱한 건강에 좋다는 식단 중 하나인 그정도인 줄로만 알았다. 
그러던 중 에코투게더님의 추천 다큐멘터리 필름이였던과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 What The Health>를 지금에서 보게 되었다.
내가 지금 적잖이 충격적인 이유는
나 또한 믿을만한 매우 신뢰하는 사이트들과 방송사의 다큐멘터리들을 꾸준히 관심가지고 그렇게 많이 접해왔는데 그에따라 나의 식습관이나 식이가치관이 변해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모든 정보들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정보들 같다는 것이다.
어떤 정보는 맞고 어떤 정보는 틀렸다.
결국 나도 그들의 손아귀에 실컷 놀아났으며
그들이 던진 밑밥을 덥썩 물어 삼켜 이제는 뒤죽박죽 뭐가 뭔지 몰라 혼란스러운 상태가 되었고
이젠 어떤 정보가 맞는지 판단할 능력조차 잃었다.
마트에 갈때마다 진열대에 놓인 수많은 우리를 죽이는 식품들을 볼때마다 좌절됐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졌고 슬퍼졌었다. 

Q. 
grain과 seeds 곡물과 씨앗 또한 몸에 해롭다는 정보를 접한 기억이 있는데,
grass-fed도 아직은 혼란스럽다
그래도 모든 유제품과 동물성 지방들은 완전히 끊을 예정.
식물성 지방도 아직 혼란,

*앞으로 실천할 식단은
whole plant-based○  raw food○  vegan(완전채식)○ organic(유기농ㅡ이모든식단에 적용될ㅡ당연)
 

하지만 이제는 직감적으로 이게 마지막, 최후의 식단일거라 생각이 든다. 

다시 제대로 채식을 해보고(최소 2주이상)
내몸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껴보겠다. 문제는 지속성. 
자극이 필요할 때 마다 다시보기 하면 끝.

언제나 그랬듯
좋은 정보를 습득해서 행동을 옮길때 그 첫 설레임과 흥분됨과 이미 세상을 다가진 듯한 기분
결과도 그랬으면 좋겠다.
정말 이게 마지막 이길 바라며. . .
모든 사람들이 특히 우리 가족들한테. . .괴기를 너무 사랑하는 아빠. . .
꼭!! 반드시!! 하루라도 더 빨리 시청해야한다.
지금은 말로선 안될 것같고
부산내려가면 아빠 컴터에 틀어주고 시청하라 앉혀야겠다.
과연 아빠의 표정은 어떻게 변해갈지 . . . 너무 웃플 것 같다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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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모든 채식에 관한 의문점과 궁금점들은!!

 <착한 식단을 찾아서>, 2016 다큐로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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